유머토끼 로고
06:06 [익명]

구구단 하나(신연서) 커리어가 참 멋지죠? 구구단 출신 하나가 배우 활동명 신연서로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팬들과의

구구단 출신 하나가 배우 활동명 신연서로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팬들과의 Q&A에서 해외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어요. 2016년 구구단 데뷔 후, 본명 신보라로 연기를 시작했다가 이후 웹드라마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미스터LEE’, ‘우리의 디데이’ 등에서 배우 신연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해온 스토리가 더 눈길을 끌고 있죠. 아이돌·배우를 거쳐 지금은 승무원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열었다는 점에서 “하기 싫은 일은 절대 안 한다, 성장의 기회로 삼겠다”는 솔직한 가치관까지 알려지면서, 꿈을 여러 번 바꾸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MZ세대 대표 사례처럼 회자되고 있어요. 구구단 하나(신연서) 커리어가 참 멋지죠?

네,정말멋져요!

자신만의길찾아가고성장하는모습멋있답니다ㅎㅎ

꿈바꾸는것도괜찮아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